로또 당첨 확률, 숫자로 보면
1부터 45까지 숫자 중 6개를 고르는 방법은 모두 8,145,060가지입니다. 1등은 그중 단 하나입니다.
등수별 확률
| 등수 | 조건 | 경우의 수 | 확률 | 당첨금 |
|---|---|---|---|---|
| 1등 | 6개 모두 일치 | 1 | 8,145,060분의 1 | 당첨자끼리 나눔 |
| 2등 | 5개 + 보너스 번호 일치 | 6 | 1,357,510분의 1 | 당첨자끼리 나눔 |
| 3등 | 5개 일치 | 228 | 약 35,724분의 1 | 당첨자끼리 나눔 |
| 4등 | 4개 일치 | 11,115 | 약 733분의 1 | 5만 원 |
| 5등 | 3개 일치 | 182,780 | 약 45분의 1 | 5천 원 |
경우의 수는 조합으로 계산했습니다. 예: 4등 = 당첨번호 6개 중 4개를 고르는 15가지 × 나머지 39개 중 2개를 고르는 741가지 = 11,115가지.
8,145,060분의 1은 얼마나 작을까
매주 한 게임씩 산다면 평균적으로 8,145,060주, 약 15만 6천 년에 한 번 1등이 나오는 확률입니다. 한 번에 100게임을 사도 1등 확률은 약 8만 1천분의 1입니다.
1~3등 당첨금은 그 회차 판매액과 당첨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. 같은 1등이라도 당첨자가 많은 회차는 1인당 금액이 줄어듭니다. 동행복권은 판매액의 50%를 당첨금으로 돌려준다고 안내합니다.
번호를 잘 고르면 확률이 올라갈까?
아니요. 추첨은 매번 독립적이라 지난 회차에 많이 나온 번호, 생일, 패턴 등 어떤 방법으로 골라도 한 게임의 1등 확률은 똑같이 8,145,060분의 1입니다. 다만 많은 사람이 고르는 번호(예: 생일처럼 31 이하 숫자만 쓰는 조합)는 당첨되더라도 당첨자가 많아 1인당 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.
이 사이트의 "이번 주 번호" 기능은 생년월일, MBTI, 게임 속 선택을 섞어 만드는 재미용 기능이며, 당첨 확률을 높여 주지 않습니다.
건전하게 즐기기
- 복권은 만 19세 이상만 살 수 있습니다.
- 생활비나 빌린 돈으로 사지 마세요. 잃어도 괜찮은 금액 안에서만 즐기세요.
- 구매를 조절하기 어렵다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상담전화 1336(24시간)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